지하철 블라스트 퍼즐 · 베타테스트 중
같은 색이 붙어 있으면 한 번 누르는 것으로 터지는 원터치 퍼즐입니다. 시골 고양이가 실제 수도권 지하철 노선을 따라 역을 하나씩 지나가며 그 동네 고양이들을 만납니다.
9×9 판. 같은 색이 붙어 있으면 한 번 눌러서 터뜨리고, 아래 고양이 카드는 게이지가 차면 눌러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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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에 살던 고양이가 서울로 간 친구에게서 소식이 끊기자 보따리를 들고 지하철에 오릅니다. 역마다 그 동네에 사는 고양이를 만나 친구의 행방을 묻습니다.
퍼즐은 3매치가 아니라 블라스트입니다. 다른 퍼즐이 부스터를 넣는 자리에 이 게임은 고양이 카드를 넣었습니다. 만난 고양이는 카드가 되어 덱에 들어가고, 판에서 스킬을 씁니다.
3매치 게임처럼 스와이프하면 아무 일도 안 납니다. 같은 색 덩어리를 누르면 터집니다.
그리고 이동 횟수는 터뜨릴 때 깎입니다. 잘못 누르면 그냥 한 번 손해입니다. 3매치의 「바꿀 때 깎임」과 다릅니다.
5개 이상이면 로켓(한 줄), 7개 이상이면 폭탄(3×3), 9개 이상이면 무지개 블록(같은 색 전부)이 나옵니다. 작게 여러 번 터뜨리는 것보다 모아서 한 번이 훨씬 남습니다.
어디에 생길지 고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. 방해블록 옆이나 목표가 몰린 쪽에 생기게 누르면 다음 수가 편해집니다.
특수블록을 누를 때 바로 옆에 다른 특수블록이 있으면 합쳐집니다. 로켓+로켓 17칸, 폭탄+폭탄 25칸, 로켓+폭탄 45칸, 무지개+무지개면 판 전체 81칸입니다. 멀리 있는 건 안 끌어옵니다.
🏮 등불은 어떤 방법으로도 안 깨집니다. 아래를 비워서 바닥까지 내려보내야 사라집니다. 계속 때리면 걸음만 날립니다.
얼음❄은 직접 한 번, 나무상자📦는 옆에서 터뜨리거나 특수블록으로 부숩니다(직접 누를 수 없습니다). 자물쇠는 반대로 옆에서 터뜨려도 안 풀리고 특수블록이나 카드로만 풉니다.
판 아래 카드 3장은 블록을 터뜨릴수록 게이지가 찹니다. 다 차면 눌러서 스킬을 씁니다. 같은 고양이를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올라 게이지가 빨리 찹니다.